▲ [사진=박원순 서울시장]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14일 오전 9시 서울시청에서 유엔세계식량계획(WEP) 데이비드 비슬리 사무총장과 만나 북한의 취약계층에 대한 인도적 지원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WEP는 최근 북한식량안정성조사 보고서를 통하여 최근 10년 중 가장 낮은 생산량을 보였다고 밝혔으며 북한 인구 40%에게 인도적 식량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박 시장은 비슬리 사무총장과 면담 자리에서 북한의 취약계층에 대한 WEP의 인도적 구호활동을 적극 지지할 예정이다.
또한 박 시장은 비슬리 사무총장과 북한 주민들의 건강권 및 생명권을 보호하기 위해 인도적 지원에 대한 의견도 교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