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색상 모델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색상은 반짝이는 재질감에 자연스러운 그린 색감이 더해져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이로써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실버·블랙·로즈 골드·그린의 4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추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24만9700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출시를 기념해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Maison Kitsune)와 협업한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with 메종키츠네 스트랩 패키지’를 판매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with 메종키츠네 스트랩 패키지’는 프렌치 프레피룩의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의 그린 색상 스트랩과 전용 워치 페이스 3종 쿠폰, 그립톡으로 구성됐으며 삼성닷컴, 삼성물산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또한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메종키츠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가격은 29만7000원이다. 메종키츠네 스트랩은 별도 구매도 가능하며 그린과 베이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7만7000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스마트한 기능뿐 아니라 다양한 스트랩과 워치 페이스로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패션 브랜드들과 협업해 스트랩 등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미니멀 모던 디자인에 세련된 감각을 더한 스마트 워치로 40mm의 사이즈와 25g의 무게, 불소 고무 재질의 스트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39종 이상의 운동 종목 트래킹 뿐만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지수를 관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