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음]팔로워 84만명의 인플루언서 임지현 씨가 곰팡이 호박즙 논란에 대하여 공식 사과하고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
다만 임 씨는 인플루언서로서는 지속적으로 활동한다고 기자회견에서 알려 임블리 측의 사과가 진정성이 없다는 논란이 나오고 있다.
임블리의 지난 매출은 1700억원에 달한다. 임 씨의 SNS 상의 많은 팬들은 임 씨를 믿고 상품을 구매하고 추천하기 때문이다.
임씨와 같은 인플루언서가 늘어나며 그에 따른 마케팅도 자연히 활발해지고 있다. 한 소비자는 "SNS에서 유명하고 예쁜 사람이 사용하는 제품을 나도 사용하면 나 역시 그 사람처럼 예뻐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제품을 사용한다"라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단순한 기업의 홍보나 광고에 비해 인플루언서들의 광고를 더 친밀하게 느끼는 것으로 알려지며 이와 같은 광고는 앞으로도 확대될 기미로 보인다.
다만 제품에 하자가 있을 경우 보상을 받을 기회가 막막하다.
실제 통신판매업으로 등록하지 않고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가 다수이며 이 경우 개인간의 거래이기에 법적으로 제재할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