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장관이 31일 오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 사고 현장에 도착하였다.
헝가리 정부의 적극 협조 다짐을 받고 강경화 장관도 31일 현지 도착하여 대응하는 만큼 선체 인양 및 수색에 속도가 붙을거라는 전망이 보인다.
현지시간 오전 9시 공동 수색 작업을 시작하였다.
한편 현지시간 오후 3시 30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헝가리 외교장관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도 가질 예정이다.
장성미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