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정부가 북한의 취약계층을 돕는 국제기구의 사업에 800만달러(한화94억여원)을 송금 할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는 "빠르면 오늘(11일), 혹은 내일정도로 입금절차가 진행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통일부는 이번 대북지원 공여와 별개로 대북 식량지원 관련하여서는 "계속 검토 중"이라 밝혔다.
한편 위와같은 발표에 "대체 누구 허락받고 세금을 북한에 주는가?", "나라경제나 살려라" 등등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