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야간 근무 중 60대 직원이 혼자 현장 점검을 나섰다가 사망했다.
60대 장 씨는 쇳물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원료, 코크스 보관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혼자 현장에 나갔으나 휴식시간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았다.
동료들은 무전 연락도 받지 않자 장씨를 찾아 나섰고, 현장이 넓어 두시간 반만에 장씨를 찾아 병원에 옮겼지만 바로 사망했다.
경찰은 포스코가 작업 규정 및 안전 수칙을 지켰는지 제대로 확인하며 장 씨의 사망 원인을 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장 씨는 정년퇴임을 2개월 앞둔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