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생성형 AI ‘제미나이’, 국내 월간 이용자 10만 명 돌파…급성장세
구글이 개발한 생성형 AI ‘제미나이’가 국내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월간 이용자 10만 명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제미나이의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MAU) 수는 12만 3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월(7천240명) 대비 약 17배 증가한 수치로, 제미나이 서비스 출시 이후 ...
▲ [사진=비피유홀딩스 아이메이 앱 실행 화면]인공감성지능(Artificial Emotional Intelligence, 이하 AEI) 개발을 선도하는 비피유홀딩스는 자사의 아이메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iMei mobile application, 이하 아이메이 앱) 상에서 AI(인공지능) 챗봇이 묻는 질문에 사용자들이 응답한 횟수가 110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아이메이 앱은 사용자들의 감정 및 성향을 분석하여, 자기인식 및 대인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서비스다. 아이메이는 4가지 감성지능요소로 사용자의 기분과 성향을 이해하고 분석함으로써 더 나은 개인 및 대인관계를 만들수 있도록 돕는다. 친숙한 대화를 통해 진행되는 성향 테스트는 챗봇의 질문에 간단한 탭만으로도 응답할 수 있어, 사용자는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내가 알고 있는 나’와 ‘내가 알지 못했던 나’를 발견할 수 있다. 또 단순하고 직관적인 이모티콘 응답을 주고받는 ‘무드트래커’를 통해 매일의 기분을 확인할 수도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공감성지능은 사용자의 자기인식과정을 돕게 된다.
아이메이는 자기인식뿐만 아니라 대인관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메이 챗봇은 소셜미디어 계정과 연동해 친구 등 지인들에게 사회적 관계 등 4가지 감성지능 요소와 관련된 질문을 던진다. 사용자는 질문에 대한 결과를 그래픽등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부족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받게 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내가 알고있던 나’와 ‘내가 알지 못했던 나’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바라보는 나’의 차이를 확인하는 데에서 나아가, 개선하고자 하는 영역을 선택해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히 관리 및 추적해나갈 수 있다. 자기관리와 관계관리를 통해 궁극적으로 ‘내가 원하는 내 모습’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또한 아이메이는 종단간 암호화(end-to-end encryption)방식을 사용하여, 해킹 등의 위협으로부터 사용자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비피유홀딩스 오상균 CEO 겸 대표는 “오늘날 현대인들은 자아 인식을 통해 자기자신 및 대인관계를 개선하려는 강한 열망을 갖고 있지만 방법을 모르거나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어 정작 자기 자신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와의 관계는 물론 타인과의 관계를 발전시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사용자들이 아이메이를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비피유홀딩스는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중요하게 여기며,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메이앱은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하며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서 ‘aiMei’를 검색해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