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신임 경찰총장이 18일, 고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윤 총장은 "존경하는 선배인데 안타깝다"라며 "평소 좋은 말을 많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15일 MBC라이도에서 윤석열 총장에 대해 "그사람은 원칙주의자가 아닌가, 원칙대로하면 자유한국당이 곤란해진다"라고 말했었다.
한편 경찰은 타살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점과 유족이 부검을 원치 않는다는 뜻에 따라서 부검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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