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강원특별자치도, 도·18개 시군 감사인력 140여 명 한자리에… ‘2026 감사협력 워크숍’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위원장 정일섭)는 2월 12일(목)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도 및 18개 시군 자체감사기구 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감사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도내 자체감사기구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감사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
▲ 사진=KTV뉴스캡쳐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어젯밤(28일) 포항, 거제, 제주 등 해안가와 서울, 수원 등 내륙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가운데 오늘(29일)은 무더위가 기승이다.
대구는 33.8도, 포항 33도, 광주 31.8도 등 전국이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 예보분석팀장에 따르면 지역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8월 상순(10일)까지는 지속적으로 폭염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음 달 초까지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폭염특보는 그 밖의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폭염 영향 예보'를 통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열사병 등 온열질환을 피하기 위해서는 햇볕이 강한 오후,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 경련 등 증세가 나타나면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