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회장 김호중)는 2월 25일 오후 3시 HD현대중공업 해양EPC관 1층 로비에서 동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HD현대중공업 해양EPC관에서는 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 대표와 관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식을 겸한 안전설...
반일 종족주의 표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가 ‘역겨운 책’이라고 칭하며 논란을 낳은 ‘반일 종족주의’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예스24 8월 4주 종합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반일 종족주의’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반일 종족주의'는 최근 일본어판으로 번역 출간될 계획도 알려지면서 독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청와대 직원들에게 선물한 임홍택의 '90년생이 온다'(웨일북)는 5위에 올랐다. 1990년대생들의 특징들을 정리해 세대 차이를 좁히기 위한 가이드북이다.
지난해 11월 출간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들에게 선물하면서 화제가 된 임홍택의 ‘90년생이 온다’(웨일북)이 전주보다 4계단 뛰어오른 종합 5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측은 “동시대 이슈를 공감하는 90년대생 독자들이 구매가 더 많은 것이 눈에 띈다”고 밝혔다.
이밖에 방학을 맞아 2주전 김영하 작가를 밀어내고 1위에 오른 ‘엉덩이 탐정’이 2위, 여행 시즌에 맞춰 표지갈이한 김 작가의 ‘여행의 이유’가 3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