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강원특별자치도, 도·18개 시군 감사인력 140여 명 한자리에… ‘2026 감사협력 워크숍’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위원장 정일섭)는 2월 12일(목)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도 및 18개 시군 자체감사기구 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감사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도내 자체감사기구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감사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연합뉴스
26일 오전 7시17분쯤 서울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연기가 발생해 양방향 열차가 1시간 넘게 무정차 통과하다가 사고 1시간6분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승강장 내 연기는 대부분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9호선은 연기가 난 정확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 강서소방서와 9호선 관계자에 따르면 양천향교역 중앙보훈병원 방면 지하 2층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연기가 났고 7시40분쯤 완진됐다. 열차는 7시30분부터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가 8시20분에 개화행열차 운행이 재개됐고 8시36분에 양방향 모두 정상운행됐다.
현재 역사에는 연기가 대부분 빠진 상태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