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주민설명회[파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28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문산∼도라산 고속도로는 파주시 문산읍에서 장단면 도라산역까지 왕복 4차선 11.66㎞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비 5천843억원을 들여 내년부터 2024년까지 교량 11개, 터널 1곳, 나들목 2곳, 분기점 1곳 등이 조성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문산행정복지센터 소공연장에서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관련, 주민들에게 전략환경영향평가 설명회를 열었다.
해당 도로는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에 대비하고, 남북 수도간 직교역로 및 아시안 하이웨이 1번 축(AH1)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된다고 국토교통부는 설명했다.
설명회에서 주민들은 고속도로 조성으로 장단반도 훼손 최소화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