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석)는 2월 9일 동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 동구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김용석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더스윙이 경쟁업체 라이드를 인수합병했다고 2일 밝혔다.
더스윙은 설립 5개월 만에 10억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해 현재 서울 성수, 회기 지역과 서울대학교 등 대학가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공유 전동킥보드 운영대수는 라이드의 기기를 흡수해 약 760대 규모다. 기본료 없는 요금제, 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더스윙 관계자는 “뛰어난 개발팀뿐만 아니라 브랜딩, 디자인 능력을 겸비한 라이드가 스윙과 가장 잘 어울리는 경쟁사라고 판단하고 인수합병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더스윙은 라이드의 합류를 계기로 새로운 서비스 도입을 다양화, 가속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