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강원특별자치도, 도·18개 시군 감사인력 140여 명 한자리에… ‘2026 감사협력 워크숍’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위원장 정일섭)는 2월 12일(목)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도 및 18개 시군 자체감사기구 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감사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도내 자체감사기구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감사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

정부 방역당국 관계자가 검사를 위해 돼지의 피를 뽑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경기도 파주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ASF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양돈농가와 관련, 최초 유입 경로를 특정하지 못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가 앞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북한과 10km 정도 떨어진 접경지에 위치하고 있지만 창문이 없는 밀폐형 농가라는 점에서 야생멧돼지 등 외부의 직접적인 접촉에 의한 감염 가능성은 낮다는 설명이다.
또 중국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 남은 음식물 급여 역시 해당 농가가 사료를 급여해 왔다는 점에서 이를 전염 경로로 보기 어렵다고 봤다.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가 앞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북한과 10km 정도 떨어진 접경지에 위치하고 있지만 창문이 없는 밀폐형 농가라는 점에서 야생멧돼지 등 외부의 직접적인 접촉에 의한 감염 가능성은 낮다는 설명이다.
또 중국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 남은 음식물 급여 역시 해당 농가가 사료를 급여해 왔다는 점에서 이를 전염 경로로 보기 어렵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