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청주국제공항, 첫 달부터 이용객 하늘 높이 날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자료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의 이용객 수가 1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하며 중부권 대표 국제공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년 1월 청주국제공항 이용객은 총 48만 명으로, 2025년 1월 32만 명 대비 16만 명(4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제선 이용객은 22만 7천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공직유관단체 5개 기관 청렴시민감사관 간담회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21일 인력개발원 중회의실에서 공공기관의 청렴성 및 공공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충청북도 내 5개 공직유관단체에 위촉된 청렴시민감사관(옴부즈만)과 실무담당자간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청렴시민감사관’이란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과 부패 취약분야에 대하여 감시·조사 및 평가하기 위하여 외부에서 위촉한 자를 말하는 것으로, 부패방지 및 청렴성 제고를 목적으로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과 부패 취약분야에 대하여 제도개선 등을 제안하는 외부 부패 통제 시스템이다.
이번 간담회는 기관별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소개하고 수범사례 및 부패취약분야 개선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로 충청북도 내 공직유관단체인 충청북도청, 한국소비자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청렴시민감사관과 실무담당자들은 각 기관의 수범 사례 및 부패취약분야 개선 사례에 대해서 적용 가능한 사례를 검토하고 해당 사례의 확산 및 개선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등 청렴도 향상 및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감사팀은 이번 청렴시민감사관 간담회를 통해 타 기관의 수범사례 등을 인력개발원에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부패방지 및 청렴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