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이미지 = 픽사베이]북한 민간 상선 한 척이 27일 서해에서 NLL을 넘어 군 당국이 퇴거 조치에 들어갔다.
군 관계자는 이날 "오늘 오전 6시 40분쯤 백령도 서북방에서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진입해 남하하는 미상 선박 한 척을 포착하여 추적·감시했다"며 "오후 12시 30분쯤 소청도 남방 해상에서 해당 선박이 북한 민간 상선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금까지 확인된 바로는 기상이 좋지 않고 기관이 고장나 해당 지역까지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며 "경고통신과 경고사격을 한 뒤 서쪽 바다로 퇴거 조치 중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선박이 현재 자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북한의 위협적 행위는 없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