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이미지제공 = 가지콘텐츠]가수 루나(LUNA)가 ‘포레스트’ OST 첫 번째 주자로 출격한다.
본격 숲속 힐링 드라마 ‘포레스트’는, 산혁(박해진) 과 영재(조보아)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서로의 영혼을 달래주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이다.
가수 루나가 가창한 ‘Take Me Now’는 숲에 감춰진 산혁과 영재의 비밀을 담아 도입부의 몽환적인 피아노 반주와 귀를 사로잡는 일렉트로닉한 곡으로, 극중 드라마 속 주인공인 산혁과 영재의 애틋한 감정을 잘 표현했다.
정식 발매 전부터 드라마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은 ‘Take Me Now’는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멜로디에 루나의 아련한 감성이 돋보이는 보컬이 더해져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여줄 전망이다.
수준 높은 가창력의 소유자인 루나는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앨범 및 다양한 뮤지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OST 주관 제작사인 "가지컨텐츠" 는 지난 1월 29일 KBS 저녁 10시를 첫 방영으로 시작한 포레스트의 첫 번째 OST를 2월 5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