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이미지제공 = 안랩]안랩(대표 강석균)이 견학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견학이 가능한 ‘라이브(Live) 견학’ 페이지를 오픈한다.
‘라이브(Live) 견학’은 회사소개, 연구원 멘토링, 회사 시설 관람 등을 참가자가 원하는 날짜 및 시간대에 원격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견학 담당자가 라이브로 진행하는 영상을 보며 실시간 채팅에도 참여할 수 있어 현장감 있는 견학이 가능하다.
‘라이브(Live) 견학’ 신청을 원할 경우, 희망 날짜, 인원 등을 기재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 밖에도 안랩은 회사 소개 사이트 내 회사 주요 시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견학’이라는 신규 메뉴를 추가했다.
해당 메뉴에서는 안랩 보안관제센터인 SOC(Security Operation Center), 포렌식룸, QA(Quality Assurance)룸 등 업무 공간과 사내 도서관, 피트니스 등 주요 복지시설에 대한 이미지와 설명을 제공한다.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인치범 상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평소 물리적 여건으로 인해 안랩 방문이 어려웠던 견학 희망자를 위해 라이브 견학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참가자들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올바른 보안 지식과 취업 멘토링 등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랩은 그동안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IT·보안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에게 올바른 보안 지식을 알리고 진로 및 취업에 대한 멘토링을 제공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 1000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안랩 판교 사옥을 견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