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제공 = 이마트 트레이더스]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일회용마스크 전국 지점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는 오는 6일부터 ‘일회용 마스크 50개입(대형·소형)’ 1박스를 1만5980원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판매상품은 MB필터가 포함된 3중 구조의 일회용마스크로, 장당 가격은 320원이다.
판매는 전국 트레이더스 18개 점포에서 이뤄지며, 매일 각 점포마다 700~1000박스 물량이 입점될 계획이다. 구매 개수는 1인당 1박스(50개입)로 제한한다.
트레이더스는 소비자들의 마스크 구매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일회용마스크 판매를 기획했다.
또한 여름철이 다가오고, 전국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가 등교한 것을 고려해 호흡이 어려운 KF마스크(보건용)보다 일회용마스크를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지난 2월부터 납품업체를 물색해 2천만 장의 물량을 확보했다. 트레이더스는 해당 물량이 6월 한 달 내에 모두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존에는 트레이더스에서 일회용마스크가 점포당 하루에 1만장 내외로 판매됐다. 이마저도 물량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일주일에 평균 2~3회 판매에 그쳤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트레이더스 매장에는 매일 오전 마스크를 사기 위해 고객들이 줄을 서서 번호표를 받는 풍경이 펼쳐졌다.
박예은 트레이더스 마스크 바이어는 “소비자들에게 일회용마스크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수많은 협력업체를 물색해 이번 판매를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트레이더스에 오면 언제든지 마스크 구매가 가능하도록 역대급 물량을 공수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