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멕시코 남부 오악사카주(州) 태평양 연안에서 23일(현지시간)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10시 29분께 발생했다. 진앙은 USGS는 오악사카주 크루세시타에서 남서쪽으로 38.3㎞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26.3㎞로 비교적 얕다.
이 지진으로 수백㎞ 떨어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도 진동이 느낄 수 있었으며, 인근 과테말라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USGS는 당초 지진 규모를 7.7로 발표했다가 7.4로 정정했다.
지진 발생 이후 미국 태평양 쓰나미(지진해일) 경보센터는 멕시코 태평양 연안과 중남미 해안 일대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센터는 "진앙지로부터 1000㎞ 이내 어느 지역이든 최대 3m 높이의 파도가 칠 수 있다"고 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최소 2명이 숨졌으며, 멕시코시티에 거주하는 교민 1명도 대피 과정에서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