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제공 = 한국수출입은행]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 이하 ‘수은’)이 국민은행(은행장 허인)과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선점을 돕기 위해 두 은행 간 협력관계를 한층 강화했다.
두 은행이 이날 맺은 업무협약은 △프로젝트 금융 공동지원 △해외 진출 국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무역금융 지원 확대 등 ‘정책금융’과 ‘민간자본’의 해외 동반 진출 확대가 주요 내용이다.
방 행장은 이날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신재생 등 신사업에 새로 진출하는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선점을 지원하기 위해 그동안 축적한 프로젝트 금융지원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두 기관의 협력관계를 보다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두 은행은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금융 조달이 필요한 해외 프로젝트와 신성장 산업 등에 협조융자 방식의 공동금융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두 은행은 6월 우리 기업이 참여하는 호주 민관협력사업(PPP) 고속도로 입찰에 13억호주달러 규모의 금융투자확약서(LoC)를 제출하는 등 국내기업의 해외 인프라 사업 진출을 공동 지원한 바 있다.
수은은 우리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때 두 은행이 만들어낸 국책은행과 민간금융기관 간 동반진출모델이 충분한 금융 지원으로 이어져 해외시장을 선점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은은 5월 신한은행과, 6월 하나은행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상업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