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중 하나인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백악관에 비상이 걸렸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은 오브라이언 보좌관이 한 가족 행사에 참석했다가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지난주 말부터 백악관 사무실에 나오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주로 전화로 여전히 원격으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업무를 관장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이와 관련해 백악관측은 오브라이언 보좌관이 가벼운 코로나19 증상만 보이고 있으며,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만난 적이 없고 그의 사무실은 대통령 집무실(오벌오피스)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 집무실 복도 끝에 위치하고 있어 대통령과 부통령이 노출됐을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누적 400만명을 넘는 등 코로나19가 무섭게 확산세하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 고위 당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5월 케이트 밀러 부통령실 대변인과 대통령의 수발을 드는 군인 등 백악관내 일부 인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된데 이어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백악관 NSC를 총괄하는 안보보좌관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처럼 백악관 내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노출 위험 등 백악관내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