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한국은행 홈페이지 캡처]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은 -1.3%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 연 0.5%인 기준금리도 동결했다.
한은은 27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3%로 낮춰 잡았다. 이는 지난 5우러 전망치인 -0.2%보다 -1%포인트 이상 크게 하향 조정한 것이다.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5.1%), 1980년 석유파동(-1.6%)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낮은 성장률이다.
이같은 조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최근 다시 재확산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은은 또 2021년 성장률은 2.8%로 전망했다. 한은은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4%, 2021년 상승률은 1.0%로 예상했다.
한편,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은 이날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현재 연 0.5%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한은 금통위는 지난 3월 임시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0.75%로 내린 데 이어 5월에 0.5%로 내린 후 7월에 이어 8월에도 동결 결정을 이어갔다.
한은은 비교적 안정된 금융시장과 '과열' 상태인 부동산·주식 등 자산시장을 고려할 때 현시점에서는 금리 추가 인하 필요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