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다시 세자릿수로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8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 오전 0시보다 103명 늘어난 2만614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발생 96명, 해외유입 7명이다.
지역발생은 서울 23명, 경기 28명을 비롯해 강원 14명, 인천 10명, 대전 7명, 경북 5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필리핀, 에티오피아 등 입국자 사이에서 발생했다.
사망자는 1명 발생해 461명(치명률 1.76%)으로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52명이다.
현재 1612명이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