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사흘 만에 800명대로 늘었다.
현지 공영방송 NHK의 집계에 따르면 3일 오후 8시 30분 현재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는 864명으로, 일본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누적 10만4천124명으로 늘었다.
일본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877명에서 이달 1일 614명, 2일 489명으로 감소한 바 있다.
이날 지역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도쿄도(東京都) 209명, 오사카(大阪)부 156명, 아이치(愛知)현 85명, 홋카이도(北海道) 71명, 가나가와(神奈川)현 69명 순으로 많았다.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는 7명 늘어 1천808명이 됐다.
이같은 코로나19 확산세에도 일본 정부는 내년 도쿄올림픽을 염두에 두고 야구 관람석을 80% 넘게 채우고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한 요소를 분석하는 '인체실험'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