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화재 막는 첫걸음, 장흥소방서 119 생활안전 순찰대
장흥소방서는 고령자와 장애인, 독거노인 등 안전에 취약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는 119 생활안전 순찰대 활동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119 생활안전 순찰대는 장흥군 관내 읍면 전 지역을 대상으로 ▲ 주택 안전진단 및 생활 불편 해소 활동 시행 ▲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밀착형 현장 안전 ...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7일 새벽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주민 1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대피했다.
이날 오전 3시40분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 17층 규모 아파트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또 13명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이 아파트 주민 40여명은 긴급 대피했다. 대피 과정에서 1명이 골절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부상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