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이미지 = 픽사베이]암호화폐의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이 달러당 1900만원을 육박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3년만에 최고치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는 17일(현지시각) 1비트코인에 1만7000달러(약 1880만원)까지 올라 2017년 12월 이후 3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한때 1만7860달러까지 올라 2017년 12월 20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그후 전날보다 6.1% 상승한 1만776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 수치는 연초보다 150% 오른 가격이며 3월 최저치보다 360% 급등한 것이다.
올들어 전세계로 확산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각국이 양적완화 정책을 추진하며 물가상승과 화폐가치 하락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가 안전자산으로 다시 주목을 받아 거래가 늘고 있다.
여기에 세계 최대 온라인 결제 업체 페이팔이 암호화폐 거래를 전세계에서 지원한다고 밝혀 쇼핑몰 등에서 신용카드처럼 쓰이며 이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