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이미지제공 = 한국간편결제진흥원]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 이하 한결원)은 최대 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사랑상품권이 제로배달 유니온 앱 ‘먹깨비’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최근 충청북도는 공공배달 서비스 운영 및 개발사로 먹깨비를 선정했다. 현재 진천군에서는 5% 할인된 가격으로 모바일 진천사랑상품권을 발행 중에 있어 먹깨비 앱에서 온라인 결제 수단으로 진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진천사랑상품권은 충북 진천군 내 주소지를 둔 먹깨비 가맹점에서 앱을 통해 주문할 때 이용 가능하다.
충청북도 공공배달 서비스 및 서울시 제로배달 유니온은 소상공인의 배달중개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민관협력방식으로 추진하는 주문배달 서비스다.
다른 민간 배달 앱의 주문 중개 수수료가 6~15%인 것에 비해 공공배달 앱은 형식의 배달 앱은 주문 중개 수수료가 최대 2%에 그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0.5%로 저렴하다.
한편 서울시 제로배달 유니온 이용이 가능한 앱은 △먹깨비 △맛있는 소리, 띵동 △BRS부르심Zero △서울애(愛)배달 △맘마먹자 △로마켓 △놀러와요 시장 등 총 7개다. 음식뿐 아니라 전통시장, 마트·슈퍼물품 등의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최근 제로페이는 결제액 1조, 가맹점 60만을 빠르게 돌파하면서 방역, 택배, 교통 그리고 배달 등 우리 일상으로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며 “제로페이 배달앱이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소비자는 가격할인을 얻는 상생 서비스로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