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제공 = 한미글로벌]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선도기업인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이 회사의 비즈니스 브랜드인 ‘프리콘(Pre-con)’을 확장하고 나아가 시장에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김인호 박사(前 국방부 기획조정실장)를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인호 사장은 서울시립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를 취득한 후 영국 레딩대학교에서 건설경영학 박사를 받았으며, 지금까지 국내 건설사업관리 분야의 학문적 개척자 역할을 수행해 왔다.
국방부에서 군사시설기획관 등 건설 분야 주요 요직을 두루 경험하고 기획관리관, 감사관, 현충원장, 기획조정실장 등 다양한 정무적 보직을 수행한 김인호 사장은 기술적 전문성과 탁월한 전략기획능력을 함께 갖춘 것으로 정평이 높다.
한미글로벌은 건설사업관리 선도기업으로서 건설산업과 공공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김인호 사장 영입을 통해 건설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인호 사장은 “한미글로벌이 오랜 시간 갖춰온 탁월한 건설사업관리 시스템에 그간 쌓아온 경험과 전략을 접목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한미글로벌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한층 더 성장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