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초접전이 벌어졌던 조지아주의 재검표에서도 조 바이든 당선인이 승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이날 브래드 라펜스버거 조지아주 국무장관은 수작업으로 투표용지를 재검표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조지아주는 지난 3일 실시된 대선에 바이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득표수가 불과 1만400표로 근소하게 나오며 재검표를 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바이든은 총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당선에 필요한 270명을 훌쩍 넘겼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재검표에도 결과가 바뀌지 않자 또 다시 대선의 의미를 폄하하며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