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이미지출처 = 기상청 홈페이지]19일 늦은 밤 북한 황해남도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17분경 북한 황해남도 옹진 북쪽 7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7.99도, 동경 125.3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5km이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며, 자연지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북한에서는 최근 지진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지난 17일 오전 3시 10분께 북한 함경북도 부근에서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이 지진도 자연 지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