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전국 주유소 기름 값이 2주 연속 상승했다.8월 넷째 주부터 13주 연속 내리던 휘발윳값은 지난주 상승세로 돌아선 데 이어 한 주 새 10원 가까이 뛰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 전국 휘발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8.2원 오른 ℓ당 1천327.0원이었다.
최고가 지역은 서울로 휘발윳값이 ℓ당 전주보다 6.7원 오른 1414.4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7.4원 높았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에서 휘발유 판매가격은 같은 기간 9.7원 상승한 ℓ당 1295.1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휘발윳값보다 31.9원 낮은 수준이다.
한편, 석유공사는 유가 상승에 대해 미국의 추가 부양안 협상 재개와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내년도 감산 규모 결정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등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