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제공 = 한국간편결제진흥원]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 이하 한결원)은 제로페이로 디지털 자선냄비에 기부가 가능하다고 9일 밝혔다.
디지털 자선냄비는 현금 소지자가 줄고 비대면 문화가 확산화면서 전통적 현금 기부 외에 디지털화한 방법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도입됐다.
디지털 자선냄비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제로페이 QR 코드를 인식하거나 단말기에 후불 교통 카드를 태그하는 방법으로 기부할 수 있다.
12월 한 달 동안 전국 328개 자선냄비에서 제로페이 QR 코드로 기부할 수 있다. 전국 △파리바게트 △우리은행 △우체국 △농협 지점에도 제로페이 QR코드가 부착된 소형 자선냄비 모금함이 비치돼 있다.
한결원은 구세군 자선냄비와 대중교통, 구세군 발행 소식지 등에 QR 코드를 인쇄해 기부 반경을 넓힐 계획이다. 이후 협력 제안을 통해 테이크 아웃 컵홀더, 매장 테이블에 제로페이 QR 코드를 부착하는 등 손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제로페이 QR 코드로 현금을 대체하는 디지털 기부가 활발해져 더욱더 많은 사람이 함께 나누고 따뜻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확대하겠다”며 “많은 시민이 간편하게 자선냄비를 이용해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