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동 복지만두레, 급경사지 저소득가정 연탄배달 봉사 실시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김선희)은 11일, 문화1동 복지만두레(회장 인세종)에서 급경사로 지역에 거주해 연탄 배달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문화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자생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차량 접근이 어려워 겨울철 난방 사각지대에 노출된 가구를 직접 ...
▲ [이미지출처 =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캡처]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미국이 돌아왔다”는 축하의 글을 남겼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SNS에 “미국의 새로운 시작은 민주주의를 더욱 위대하게 만들 것”이라는 글을 올려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어 “하나 된 미국(America United)을 향한 여정을 우리 국민과 함께 성원한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한국은 자유를 향한 미국의 길을 항상 신뢰하며 굳건한 동맹으로서 한반도와 역내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하겠다”며 “보건, 안보, 경제, 기후변화 같은 글로벌 현안의 공조를 통해 한미동맹이 더욱 강화되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또 “미국은 반드시 ‘더 위대한 재건’으로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라며 “바이든 정부의 출발에 한국도 동행한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한미동맹’의 뜻을 담은 “같이 갑시다”라는 말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