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삼육대학교와 AI 인재양성 협력…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남양주시는 11일 시청 여유당에서 삼육대학교와 AI 인재 양성 및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가 추진 중인 미래형 자족도시 조성과 삼육대학교의 AI 중심 첨단산업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지·산·학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오늘(2일)부터 오전부터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7시 현재 전국에서 1216만1624명 유권자 중 0.3%에 해당하는 3만6949명이 투표를 마쳤다.
서울시장 선거는 2만7천738명(0.33%)이, 부산시장 선거는 7천832명(0.27%)이 투표장을 찾았다.
앞서 가장 최근 선거인 2020년 21대 총선 당시 첫날 같은 시간 기준 투표율은 0.41%였다.
2018년 지방선거와 2017년 대선에선 0.38%, 0.35%를 각각 기록했다.
사전투표가 3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데다 아직 이른 시간인 만큼 투표율은 점차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는 2~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재보궐선거 실시 지역의 사전투표소라면 사전에 신고 없이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하며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권자는 사진이 부착된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