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동 복지만두레, 급경사지 저소득가정 연탄배달 봉사 실시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김선희)은 11일, 문화1동 복지만두레(회장 인세종)에서 급경사로 지역에 거주해 연탄 배달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문화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자생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차량 접근이 어려워 겨울철 난방 사각지대에 노출된 가구를 직접 ...
▲ [사진출처 = MBN뉴스 캡처]서울·부산시장을 선출하는 4·7 재·보궐선거 투표가 7일 진행 중인 가운데 오전 10시 전국 투표율은 9.1%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오전 10시까지 전체 유권자 1136만2170명 중 110만1026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선거투표율은 9.5%이며, 같은 시각 부산시장 선거 투표율은 8.5%다.
다만 지난 2~3일 실시된 사전투표분(투표율 20.54%)은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거소(우편을 통한) 투표 등과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한다.
현재 투표율은 가장 최근 선거인 2020년 21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간 기준 투표율(11.4%)보다 2.3%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2018년 지방선거 때 같은 시각 투표율은 11.5%였다.
이날 투표는 서울·부산 등 전국 3459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투표하러 갈 때는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