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현재 최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빠진 인도에서 일일 확진자가 40만 명을 돌파해 사상 최고를 기록한 것은 물론 일일 사망자도 4000명 가까이 발생, 사상최고를 경신했다.
3일 영국의 BBC에 따르면 인도 보건 당국은 2일 일일 사망자가 3689명을 기록, 사상최고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전 사상최고는 전일 기록한 3688명이었다.
이로써 인도의 누적 사망자는 21만5523명으로 늘었다. 이는 미국(59만명) 브라질(40만명) 멕시코(21만6907명)에 이어 세계4위에 해당한다.
전문가들은 행정력이 미비한 인도 시골에서는 사망자 신고가 안된 경우가 많아 실제 사망자는 더 많을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앞서 인도는 지난 1일 일일 확진자가 4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최근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다. 이에 전 세계에서 인도 상황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호흡기와 원격 진료 등을 제공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