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YTN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열흘만에 다시 7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01명늘어 누적 12만674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감염은 672명, 해외유입은 2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40명 ▲경기 192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이 452명(67.3%)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가 4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29일(422명) 이후 9일만이다.
비수도권은 ▲울산 47명 ▲경남 37명 ▲강원 27명 ▲부산 26명 ▲경북 20명 ▲대구 13명 ▲전남 11명 ▲충북 9명 ▲대전 8명 ▲광주·세종·제주 각 5명 ▲전북 4명 ▲충남 3명 등 총 220명(32.7%)이다.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는 29명으로, 전날(16명)보다 13명 늘었다. 이 가운데 17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2명은 서울·경기·인천(각 2명), 부산·대전·울산·경북·전남·전북(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242명 ▲경기 194명 ▲인천 22명 등 총 458명이다. 전국적으로는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늘어 누적 1865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47%다. 위중증 환자는 총 165명으로, 전날(162명)보다 3명 늘었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3만7812건으로, 직전일 4만362건보다 2550건 적다.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1.85%(3만7812명 중 701명)로, 직전일 1.30%(4만362명 중 525명)보다 상승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39%(908만9166명 중 12만6745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