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삼육대학교와 AI 인재양성 협력…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남양주시는 11일 시청 여유당에서 삼육대학교와 AI 인재 양성 및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가 추진 중인 미래형 자족도시 조성과 삼육대학교의 AI 중심 첨단산업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지·산·학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
▲ [사진출처 = 채널A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47명으로 확인되며 이틀째 7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729명, 해외유입 사례가 18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380명이다.
국내 감염을 지역별로 보자면 서울 229명, 경기 172명, 전남 50명, 인천, 경북 각 34명, 대전 31명, 경남 28명, 울산 26명, 강원 25명, 부산 24명, 충남 22명, 전북 14명, 광주, 제주 각 10명, 대구 9명, 세종 7명, 충북에서 4명이 발생했다.
이날 해외유입 확진자는 총 18명으로 검역단계에서 9명이 확진됐고, 9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내국인이 10명, 외국인 8명이며, 유입국가는 아시아(중국외) 16명, 아메리카 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89명 늘어나 총 120,395명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092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9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