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나경원 의원 페이스북]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오늘(20일)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나 전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1 전당대회의 당대표 경선 출마 의사를 밝힌다.
나 전 의원이 출마를 공식화하면 앞서 당권에 도전을 표한 조해진·홍문표·윤영석·주호영·조경태·김웅·김은혜 의원, 신상진 전 의원, 이준석 전 최고위원까지 합해 총 10명의 후보 명단이 완성된다.
나 전 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본인이 정권 교체를 위한 통합과 화합의 적임자라 강조하며, 대선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 전 의원은 회견 직후 광주로 내려가 지지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보수 진영의 험지로 꼽히는 호남에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하는 것이다.
한편, 이준석 전 최고위원도 오후 2시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당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화한다.
이달 초 일찌감치 출마 의사를 밝힌 이 전 최고위원은 이날 회견에서 세대교체를 통한 보수 혁신을 이끌겠다고 강조할 전망이다.
이날까지 당권에 도전을 표한 인물은 조해진·홍문표·윤영석·주호영·조경태·김웅·김은혜 의원, 신상진 전 의원, 이준석 전 최고위원까지 총 9명이다. 여기에 나 전 의원까지 더해지면 총 10명의 리스트가 완성된다.
국민의힘은 오는 28일 예비경선을 통해 5명으로 후보를 압축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