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이미지 = 픽사베이]대표적인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하루만에 30% 가까이 급락했다. 중국 정부 은행의 암호화폐 사용 단속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트윗, 매도 가속화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20일 가상화폐 거래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1% 급락한 49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8천만원을 기록하며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지난달에 비하면 반토막 난 것이다.
이같은 급락은 중국 정부 은행의 암호 화폐 사용 단속과 일론 머스크 테슬러 CEO의 트윗, 매도 가속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수 개월 전부터 비트코인에는 본질적 가치가 없다며 매도가 계속될 것이라 예측해왔다.
앤드루 베일리 영국은행총재는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손을 댄다면, 모든 돈을 잃을 각오를 해야 한다”고 경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