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이낙연 대표 인스타그램/이재명 지사 인스타그램/JTBC 뉴스 캡처]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위를 기록했다. 몇 주 전까지 1위를 달리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길어지는 침묵이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져 2위로 내려갔다.
20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합동으로 실시(17~19일)한 5월 3주차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25%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라고 답했다.
2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으로 19%를 기록했고, 3위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로 10%의 지지를 받았다.
그 뒤를 홍준표 무소속 의원 4%,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3%, 정세균 전 국무총리 2%,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2% 등이 이었다.
이 전 지사는 같은 기관의 조사에서 지난 4월 4주차에서 24%를 기록한 후 계속 25%를 유지하고 있지만, 윤 총장 전 총장은 4월 4주차에 23%를 기록한 이후 21%, 20%, 19% 등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이 지사와 윤 전 총장의 지지율 차이는 6%포인트로 오차범위(±3.1% 포인트) 안에 겨우 들어왔다.
이번 여론조사는 17~19일 18세 이상 100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