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로이터통신미얀마 군부가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건강하다며 수일 내에 법정에 서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민 아웅 흘라잉 사령관은 중국 봉황 TV와 인터뷰에서 "수치 여사는 집에 있고 건강하다"며 "그는 며칠 안에 법정에서 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미얀마 군부는 지난 2월 1일 민주화의 아이콘이자 실권자였던 수치 국가고문을 구금하고 권력 이양을 선언했다.
이후 미얀마 전역에서 시위에서 군부에 반대하는 시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안군의 강경 진압 속에서 수백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