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주차비가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주차장 출구를 차로 막고 사라진 '무개념' 차주의 이야기가 인터넷에 올라오며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차장 출구 길막(길을 막는 것)하고 차 안 빼주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첨부한 사진에는 한 SUV차량이 주차장 출구의 차단봉 앞을 가로막고 있는 모습이 찍혔다.
글쓴이는 “오늘 일어난 일”이라며 “(차주가) 마사지 받고 나오는데 주차비가 많이 나왔다며 사무실 전화해도 안 받고 했다고 차 놓고 가버렸다고 한다”고 했다.
이어 “웃긴 건 경찰에도 신고했고 경찰이 ‘여기에 이렇게 주차해 놓으시면 안 된다'고 해도 (차주는) ‘왜요?’ 지금 술 마시는 중이라 차 못 뺸다'라고 했다는 것”이라며 차주의 적반하장 태도를 꼬집었다.
글쓴이는 “사무실 직원들 오전 출장 나가야 하는데 나가지도 못하고 참”이라면서 “별의별 사람들 많다지만 직접 당해보니 한숨만 나온다”고 토로해다.
이후 오후 3시쯤 글쓴이는 "상황이 종료됐다. 언제 나갔는지는 모르겠는데, 차가 빠져나갔다"고 알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주차장 진출입로를 막아서 주차장의 기능을 상실케 했으므로 재물손괴죄에 해당한다고 신고하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