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0명으로 이틀 연속 4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31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30명 증가한 14만340명이다.
일주일간 발생 확진자는 481명→684명→620명→571명→505명→464명→411명으로 이틀째 감소세를 보였다. 다만 이는 '주말 영향'으로 실질적으로 확산세가 줄어들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1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9명이다.
430명 중 지역발생 확진자는 411명이다. 수도권에서 266명(서울 129명, 경기 127명, 인천 10명)이 나와 전체의 64.7% 비율을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31명), 부산(16명), 경북·경남(각 15명), 광주(13명), 강원(11명), 전북(9명), 충북(7명), 대전·전남·제주(각 6명), 충남(4명), 울산·세종(각 3명) 등 총 145명(35.3%)이 나왔다.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다. 이 중 7명은 공항,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진됐고 나머지 12명은 경기·경북(각 3명), 인천(2명), 서울·부산·경남·제주(각 1명)에서 지역 자택이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역발생, 해외유입(검역제외) 사례를 합하면 전국 17개 시도 모두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1959명이고, 위중·중증 환자는 1명 줄어 149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