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이낙연 대표 인스타그램/이재명 지사 인스타그램/JTBC 뉴스 캡처]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공개행보를 이어가자 지지율이 반등하며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 1위를 유지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리로 지난 7∼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13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95%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2%포인트) 윤 전 총장에 대한 지지율은 35.1%로 나타났다. 지난달 조사보다 무려 4.6%포인트 오른 수치다.
이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연쇄 회동하는 등 오랜 잠행을 깨고 공개행보에 나선 것이 영향을 미쳤다.
반면 지지도 2위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지난달 보다 2.2%포인트 내려간 23.1%를 기록했다. 윤 전 총장과 이 지사의 지지율 격차는 12%포인트로 4개월 연속 오차범위 밖이었다.
이낙연 의원이 지난달보다 1.4%포인트 하락한 9.7% 지지율로 3위를 기록했고. 홍준표 무소속 의원(4.6%)과 국민의힘의 유승민 전 의원(3.0%)이 뒤를 이었다.
윤 전 총장은 이재명 지사, 이낙연 의원과의 양자대결에서도 크게 앞섰다. 윤 전 총장은 이 지사와 맞붙을 경우를 묻는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서도 51.2% 지지율을 얻어 이 지사(33.5%)를 17.5%포인트 차로 제쳤다. 이낙연 의원과의 조사에서도 52.4% 지지율로 30.9%에 그친 이 의원에 비해 22.4%포인트 높았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응답률은 4.7%다.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