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오는 7월 1일 대통령 선거 출마선언을 앞둔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새100년포럼의 초청을 받아 21일(월) 오후 4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아래에서부터 걸어온 길, 꽃길은 없었다>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고향 남해군 이어리 이장을 시작으로, 남해군수, 행정자치부장관, 경남도지사, 국회의원까지, 영남 지역의 민주개혁 인사로서 숱한 선거 패배 속에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정치 역정과 그 속에서 피어난 정치철학을 밝히는 이번 강연회는, 새100년포럼이 주최하는 대선주자 초청 강연회로 마련됐다.
김 의원은 이날 강연에서 국회의원, 도지사 선거 등 다섯 번을 패배하고 네 번을 승리했던 선거 이력과 함께 패배와 승리 당시의 소회를 밝히고, 결코 쉬운 길을 가지 않았던 정치적 이유와 소신을 밝힐 에정이다. 한편 정치권의 이준석 바람에 대해서도 풀뿌리 정치부터 시작했던 정치인으로서 비평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 의원은 이날 강연에서 “현재의 수도권 일극중심으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기 때문에, 급진적 균형발전 전략으로 우리나라를 5극 2특벌자치도 체제로 개편하고 과감한 지방분권으로 연방제 수준의 분권국가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김 의원의 5극 2특별자치도 체제는 수도권, 부울경권, 호남권, 대구경북권, 대전충남권을 초광역 시도로 묶고, 강원도와 제주도는 각각 평화특별자치도와 환경특별자치도로 만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