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출처 = 틱톡 캡처]생선살로 만든 냉동식품 안에 미세플라스틱 조각이 박혀 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네티즌들이 충격에 빠졌다.
28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소셜미디어 플랫폼 '틱톡(Tik Tok)'에 공개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호주의 과학 콘텐트제작팀이 원 민 마이크로(One Min Micro)로 피시 핑거 속에 있는 미세플라스틱을 관찰하는 영상이다.
원 민 마이크로팀의 의약화학 박사는 생선살을 튀긴 냉동식품인 '피시 핑거' 한 개를 얇게 썰고 이를 현미경으로 관찰한다. 그 결과 생선살에는 마치 실처럼 가느다란 미세 플라스틱(5㎜ 미만 크기의 작은 플라스틱 조각)들이 콕콕 박혀 있었다. 육안으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크기의 플라스틱이 냉동식품 속에 숨어 있었던 셈이다.
원 민 마이크로팀은 “대부분의 피시 핑거에는 어느 정도 미세플라스틱이 들어가 있는데, 이를 섭취하게 되면 결국 인간은 미세플라스틱도 함께 먹게 된다”고 경고했다.
영상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은 독성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분해되지 않은 상태로 섭취된다는 점에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영상팀은 "미세플라스틱이 장기적으로 우리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아무도 모른다”는 점을 특히 강조했다.
다만 영상팀은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피시 핑거 중 가장 저렴한 제품을 이용했다”며 “모든 피시 핑거가 이 영상에서처럼 미세플라스틱을 갖고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영상이 공개되며 네티즌들은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며 공포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