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75명으로 확인하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질병관리청 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1275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6만4028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200명대를 넘어섰던 전날보다도 63명 늘어났고, 종전 최다 기록이었던 지난해 12월 25일의 1240명보다 35명 많은 수치다. 실질적으로 '4차 대유행'이 본격화됐다고 볼 수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감염이 1227명, 해외유입이 48명이다.
국내 감염은 서울 550명, 경기 392명, 인천 64명 등 수도권에서 대부분 나왔다. 그 외 충남 78명, 부산 55명, 제주 17명, 강원 16명, 대전 13명, 경남 10명, 울산·전남 각 9명, 충북 8명, 세종 5명, 전북 3명, 광주에서는 2명이 확진됐다.
해외 입국자 검역 과정에선 25명이, 지역 사회에서 2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203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