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출처 = 네이버 홈페이지 캡처]네이버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도 커머스·핀테크 등 신사업 분야의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조 6635억 원, 영업이익은 3356억 원이다.
네이버 매출액은 지난해 2분기 대비 30.4%, 올해 1분기 대비 11.0% 증가한 1조6635억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대비 8.9%, 올해 1분기 대비 16.2% 늘어 3356억 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2분기 대비 496.1% 증가한 5406억 원이다.
전체 매출액 중 커머스·핀테크 등 신사업 부문 비중이 50%를 넘었다. 커머스 부문 매출액은 3653억 원이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거래액과 쇼핑라이브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각각 5배, 17배 늘었다. 핀테크 부문 매출액은 지난해 2분기 대비 41.2%, 올해 1분기 대비 11.0% 증가한 2326억 원이다. 네이버페이 결제액은 9조 1천억 원에 달한다.
콘텐츠 부문 매출액은 1448억 원이다. 지난해 2분기 대비 28.2%, 올해 1분기 대비 10.7% 성장했다. 웹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53% 늘었다. 클라우드 부문 매출액은 지난해 2분기 대비 48.1% 성장한 949억이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기술 R&D와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함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면서 “전략적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콘텐츠 IP사업도 본격 추진해 미래 성장의 기반을 다지겠다. 글로벌에서 다양한 사업들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